전체 글 (36)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집마련 in 호주_ep.4 [Offer를 내다] 최종 list에 오른 아파트는 세 군데였다. 아마 표로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A B C Price High Medium Low Year built 2020 2014 2003 Bed/Bath/Parking 2/2/1 2/2/1 2/2/2 Street parking permit Available Available Not Available Common areas Gym etc Gym, Kitchen etc Swimming pool, Sauna, Garden, Park, Gym etc No lift Cook top Electric Electric Gas Strata Medium Medium Low Furniture included Semi Fully furnished Unfurnished Unit.. Selfwealth_Ep.1_호주 주식의 시작 한국과 호주의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는 수수료가 아닐까 싶다. 한국계좌에서 주식을 사고팔 때는 수수료가 거의 없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한국 주식에선 내가 잘못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해서 자주 매도/매수를 하기가 힘들지만, 호주에선 수수료 때문에 거래가 쉽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처음 trading platform을 정할 때도 다른 것은 둘째치고 수수료를 가장 먼저 눈여겨봤었다. 나중에 다른 platform들과 비교를 해보긴 할 테지만 가장 수수료가 저렴한 곳은 Selfwealth였다. 많은 자금을 가지고 주식거래를 하면 또 다른 얘기가 될 수도 있지만 개인 소액거래 같은 경우엔 Selfwealth가 일단 시작하기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 위의 표에 나와있는 platform 이.. 내집마련 in 호주_ep.3 [Home inspection] 내가 어느 정도 가격까지 지불할 수 있는지 판단이 되면 집값의 budget을 정하게 되고 그럼 이제 실제로 집을 보러 다녀야 한다. 투자용 구매는 타 지역이나 다른 나라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이유들을 포함해서 직접 집 보러 다니기 힘들 경우엔 buyer agent가 그 역할을 대신하기도 한다. 기억이 난다. 첫번째로 인스펙션 했던 집은 오랫동안 고르고 골라서 갔던 아파트였다. 그도 그랬던 것이 Rig에서 육지로 복귀하기를 기다리며 계획했던 첫 인스펙션이었기에 신중에 신중을 가했던 그런 일정이었다. 그래서 최종 리스트에도 결국 올라갔던 아파트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면 대개 처음 부동산을 구매하기전엔 100 채정도를 직접 봐야 한다는데 내 조건에 부합하는 부동산 매물이 50 채도 안됐.. 내집마련 in 호주_ep.2 [loan preapproval] 금전적 여유가 많아서 현금으로 집을 바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 첫집을 구매할 경우 Home mortgage loan(주택대출)을 이용하게 된다. 많은 경우 대출 금액을 최대로 해서 집을 구매하게 된다. 그래서 borrowing power가 중요하다. 대출해주는 곳마다 계산을 다르게 하기 때문에 interest rate이 높더라도 울며 겨자 먹기로 borrowing power가 높다라는 이유만으로 대출을 받기도 한다. 호주에는 부동산을 구매하게 될 경우 Stamp duty(인지세)를 내야하는데 이게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이미 난 아파트 구매를 계획했었고 언제든지 투자용 부동산으로 전환이 가능한 매물로 찾을 생각이었다. First Home Buyer지만 새집이 아니기에 First Hom.. 내집마련 in 호주_ep.1 [House vs Unit] 어떤 집을 사야 할까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아마 가장 먼저 떠올랐던 질문이 하우스와 유닛 사이에서의 선택이었던 것 같다. 여기에서 말하는 유닛은 하우스(주택)가 아닌 모든 곳을 일컫는다 보면 된다. 10년 넘게 호주에 살면서 들어왔던 말은 "호주는 무조건 하우스지!" 였다. 내 마음속에도 호주에서 첫 집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하우스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무언가를 결정할 때 스스로에게서 나온 적절한 이유가 없어선 안된다 생각했고,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우스의 장점 1. 역사적으로 봤을 땐 집값 상승에 유리하다고 본다. 예외도 있긴 하지만 통계적으로 대부분 그렇다고 본다. 그 이유는 땅의 value도 추가돼서 그럴 것이다. 2. 관리비(Strata fee) 명목으로 나가는 돈이 없다. 3. .. 내집마련 in 호주_Prologue 부모님의 품을 떠나 혼자서 살아내면서 조금씩 부풀려오던 내집마련의 꿈. 그 내집마련의 목표를 이루게 됐다. 호주유학 초반만 하더라도 20대 초반이었고 내집마련의 생각은 전혀 없었다. 사실 그렇다기보다 나에겐 너무 먼 생각이었다. 아마 인생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5년 계획엔 있을 수도 없었고 10년 계획의 끝자락에 있을법한 그런 희미한 부분이었다. 호주 생활 초반, 렌트를 하던 때가 있었다. 집주인과 직접 계약이었고 1년 뒤 렌트비를 많이 올렸지만 학생이었던 상황에 이사를 가고하는 번거로움을 좀 덜고싶었을까, 높아진 렌트비로 재계약을 하게됐고 그로부터 다시 1년뒤 계약을 끝낼 때 페인트칠과 이미 있던 싱크의 leaking 보수를 해야 한다며 많은 돈을 요구했다. 요구한 금액을 맞춰주지 않으면 법정에 서게 .. Uber 하면서 추가로 돈 벌 수 있는 방법 Uber와 같은 Ride sharing service로 이미 돈을 벌고 있다면 추가로 돈을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Zoom2u를 같이 활용하는 것이다. Uber with Zoom2u Uber driver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DiDi나 Ola와 같은 다른 Ride sharing service를 같이 가입해서 손님의 폭을 넓히게 된다. 하지만 같이 쓰고 있지만 한번 운행에 한가지 업체의 driver로서 운행을 하게 된다. Uber로 손님을 태우고 있을 땐 Uber driver가 될 뿐이다. 하지만 Zoom2u를 같이 활용하면 어떻게 될까? Ride sharing service 같은 경우엔 예약운행을 제외하곤 운행을 승인하게 되면 손님을 바로 pick up 하러 가야 한다. 그것뿐만이 .. Zoom2u 시급은? 일당은? 가격은 어떻게? 기본요금은 $9~$10 정도로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아무리 거리가 짧더라도 $9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일반적으로 배달 거리가 길어질수록 가격은 올라가게 되고 배달시간이 얼마나 남았냐에 따라서 가격이 매겨지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씩 급한 배달 같은 경우엔 가격이 높게 책정되기도 하며 그런 경우엔 아무래도 경쟁률이 심하다. 모든 배달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보다 높은 가격인 경우 재빠른 손놀림을 요한다. 가끔씩 아무도 배달 수락을 하지 않는 경우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 가격을 좀 더 높여줄 테니 처리를 해달라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아무래도 얼마나 벌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주변에선 Uber를 가끔씩 하는 경우는 봤어도 Zoom2u를 하는 경우는.. 이전 1 2 3 4 5 다음